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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14: Break a Leg
인터넷에서 break a leg의 유래를 검색해 보면 자신만만한 답이 열 개도 넘게 나와요. 링컨 대통령을 쏜 사람에게서 나왔다,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에게서 나왔다, 배우들이 인사하는 방식에서 나왔다… 그런데 이 이야기들 대부분에는 공통점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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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13: Blow Off Some Steam
오마르는 방금 세 시간짜리 기말고사를 끝냈어요. 말하기도, 읽기도, 생각하기도 싫습니다. 그래서 농구공을 들고 코트로 가서 한 시간 동안 슛을 던져요. 룸메이트가 뭐 하냐고 묻자 오마르는 웃으며 이렇게 대답합니다. “Just blowing off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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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12: Bite the Bullet
전쟁 영화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. 부상당한 병사가 탁자 위에 누워 있어요. 통증을 덜어 줄 약이 없어서, 누군가 병사의 이 사이에 총알을 끼워 주며 말하죠. “Bite on this.” (이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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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11: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
❌ “I bit more than I could chew.” ❌ “I bite off more than I can eat.” ❌ “I bit off more that I can chew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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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10: Better Late Than Never
아이샤(Aisha)는 카페에서 40분째 기다리고 있어요. 마침내 친구 레오(Leo)가 허겁지겁 들어와 웃으며 말해요. “Better late than never, right?” (안 오는 것보다는 늦게라도 오는 게 낫잖아, 그치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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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9: Beat Around the Bush
1440년 무렵의 긴 영어 시 한 편이 단 하나의 필사본으로 전해지고 있어요. 그 시 중간에, 현대 철자로 옮기면 이런 구절이 있어요. “Some beat the bush and some the birds take.” (어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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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8: Barking Up the Wrong Tree
19세기 미국의 어느 밤, 숲속이에요. 사냥개 한 마리가 너구리를 쫓다가, 이제 키 큰 나무 아래에 서서 확신에 차서 짖고 있어요. 사냥꾼이 달려와 위를 올려다보는데… 나무에는 아무것도 없어요. 너구리는 다른 곳에 있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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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7: Bang for Your Buck
놀라운 사실 하나 알려 드릴게요. 미국 영어에서 가장 흔한 쇼핑 표현 중 하나가 핵무기를 둘러싼 논쟁 속에서 유명해졌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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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6: All Ears
사람이 정말 “all ears(온몸이 귀)”일 수 있을까요? 잠깐 상상해 보세요. 팔도 다리도 없이, 소식을 기다리는 커다란 귀 두 개만 있는 모습이요. 우스운 그림이죠. 바로 그래서 이 표현이 효과가 있는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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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용어 시리즈 #5: Add Insult to Injury
비 오는 날, 샘(Sam)이 버스 정류장에 서 있어요. 차 한 대가 물웅덩이를 지나가면서 샘의 바지를 흠뻑 적십니다. 그리고 샘이 진흙을 닦아 내는 사이, 버스가 그를 두고 떠나 버려요.